애정어린아보카도L1270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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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회차는 누가 더 강한지보다 배우들끼리 주고받는 연기가 더 기억에 남았습니다. 서로 대사를 주고받는 템포도 자연스럽고, 눈빛만으로 긴장감을 만드는 장면도 꽤 많았어요ㅎㅎ 덕분에 싸움이 시작되기 전부터 분위기가 확 살아나는 느낌이었습니다.
액션 장면은 혼자 잘한다고 완성되는 게 아닌데 이번에는 서로 호흡이 정말 잘 맞는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과장된 느낌 없이 실제 상황처럼 몰입해서 볼 수 있었습니다ㅋㅋ 이런 부분이 쌓여서 김부장이 계속 재미있는 작품으로 남는 것 같습니다. 다음에도 새로운 인물들과 어떤 케미를 보여줄지 벌써부터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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