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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으로 끌려간 김부장

북한으로 끌려간 김부장

특임국에 붙잡힌 뒤 정체불명의 주사를 맞고 의식을 잃었던 김부장. 정신을 차린 곳은 북한이었고, 그는 곧바로 남측 부대의 위치를 말하라는 북한군의 고문을 받게 됩니다. 시작부터 극한의 상황에 놓인 김부장은 아무리 거센 고문에도 쉽게 입을 열지 않습니다.

댓글6
  • 강인한사과S116541
    예상치 못한 북송 전개에 긴장감이 커져
    과연 절체절명의 위기를 탈출할 수 있을까
  • 강인한사과S128241
    특임국에 붙잡혀 의식을 잃었다가 정신 차린곳이 북한이었어요
    북한군의 거센 고문에도 김부장은 입을 열지 않았어요
  • 명랑한삵A116432
    스케일이 대단하네요
    북한까쥐 나온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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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뜨거운체리D120946
    고문 살벌하더라구요
    80년대에도 한국에서 저런 고문들이 있었지요
  • 혁신적인계피S126135
    정말 갑자기 북한인줄 알았어요 
    얼마나 깜짝 놀랐는지요 
  • kmrdc15
    특임국에 붙잡힌 뒤 정체불명의 주사를 맞고 의식을 잃었던 김부장이 눈을 뜬 곳은 다름 아닌 북한이었고, 상황을 파악할 틈도 없이 남측 부대의 위치를 밝히라는 북한군의 고문이 시작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