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씩씩하게 아빠 기다릴 수 있다는 민지

씩씩하게 아빠 기다릴 수 있다는 민지씩씩하게 아빠 기다릴 수 있다는 민지

 

집에 돌아와 생일 축하를 못했던 민지의 생일 축하해주며 

김부장이 민지에게

"어쩌면 아주 오랫동안 혼자 있어야 한다"라고 하는데요.. 

 

이말에 민지는 

"내 아빠니까 돌아올 수 있다. 씩씩하게 기다릴 수 있다"라고 답했어요 ㅠㅠ

민지 아직 중학생이면 많이 어린데 씩씩한 모습 보니까 이 장면도 울컥했네요

 

 

댓글8
  • 믿음직한미어캣K116538
    씩씩하고 대견한 모습에 가슴이 찡해진다
    아빠를 향한 예쁜 마음씨가 너무나 애틋해
  • 귀중한아이리스X215481
    민지 진짜 씩씩하고 대견하더라고요.,.....
    너무 어른스러워요ㅠㅠㅠㅠ
  • 겸손한데이지B181282
    민지 많이 어려서 걱정이네요
  • 야야호
    중학생인데 씩씩하게 
    아빠를기다려야하는군요
  • 뜨거운체리P207446
    의젓하더라구요 ㅠㅠ다행이에요
  • 마음이따뜻한관중D116890
    아빠 기다릴수 있다라고 말할때 대견했어요. 아직 어린데 그렇게 말하는 민지 안타깝기도 했구요 
  • 혁신적인계피S126135
    민지 역 배우 넘 좋아요 
    캐스팅 잘 한거 같아요 
  • 프로필 이미지
    뜨거운체리D120946
    연기 잘하는것 같아요
    신인이라 풋풋한게 있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