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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장이 딸한테 할 수 있는 가장 큰 안도의 표현

김부장이 딸한테 할 수 있는 가장 큰 안도의 표현김부장이 딸한테 할 수 있는 가장 큰 안도의 표현김부장이 딸한테 할 수 있는 가장 큰 안도의 표현

 

그 먹먹한 공기속에서 김부장이 꺼낸 말이 

"민지야, 배고프지? 밥 먹으러 가자" 였네요..ㅠㅠ

 

민지가 "이런 상황에서 무슨 밥을 찾아. 우리 아빠 맞네"라고 답하며 눈물 속 미소를 지었어요 

이 대사 하나가 7화 전체를 안아주는 것 같았습니다..! 

긴 말 없이 밥 먹자는 아빠. 

그게 김부장이 딸한테 할 수 있는 가장 큰 안도의 표현이었던거였네요 ㅠㅠ

 

민지가 주강찬의 사과를 받아낸 뒤 김부장이 자신이 북한에서 

왔다는 사실을 고백하고 엄마 이야기를 전했어요

 

​

 

댓글8
  • 믿음직한미어캣K116538
    딸을 품에 안으며 전하는 진한 안도감
    말이 필요 없는 부성애가 가슴을 울린다
  • 귀중한아이리스X215481
    밥먹자ㅠㅠ이 소리가 이렇게 슬플줄이야ㅠㅠㅠㅠ
    아이고ㅠㅠㅠ 고생했습니다
  • 야야호
    밥챙기는 아빠군요
    마음이 놓이겠어요
  • 뜨거운체리P207446
    애틋하더라구요 얼른평화가찾길요
  • 마음이따뜻한관중D116890
    김부장은 민지에게 모든것을 말해주었지요. 민지는 아빠 말 경청하고 다 이해하는듯했구요 
  • 유머있는바다C125557
    그러게 말이에용 ㅠㅠㅠ
    든든해요
  • 혁신적인계피S126135
    진짜 든든한 아버지에요 
    민지는 두려울게 없죠 
  • 프로필 이미지
    뜨거운체리D120946
    이런 아빠 있으면 세상 무서울게 없겠어요
    엄청 든든할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