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드러운다람쥐W116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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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드라마에서 남실장역 하신 이동하 배우님.
연기 리얼하게 잘하셔서 미운 캐릭터였는데요.
윤경호님께 얻어 맞는데, 제가 왠만하면 불쌍하게 생각하는데 오히려 카타르시스가 느껴짐을 오랜만에 느꼈네요. 그만큼 배우님이 연기를 잘하신거죠.
이번 김부장 드라마는 조연 배우님들도 연기 다 잘하셔서 구멍 하나가 없네요.
그래서 이제 2회만 남은 게 너무 아쉬워요.
배우님, 다른 드라마에는 좋은 역할 맡으시길 바라겠습니다.
댓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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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댓글정말 원작 팬들도 좋앗겠습니다. 저도 원작 보고싶어지더라구요.150026.08.04
- 03
북한에 붙어먹은 주강찬...[10]
댓글전개가 생각보다 훨씬 크게 흘러가네요. 주강찬은 진짜 끝판왕 악역인 것 같아요.280026.07.28
- 01댓글김부장 관련글 오랜만에 보네요. 진철은 집에서는 소심한 사람이었지요.110026.09.13
- 02댓글윤경호님 코믹 연기 넘 잘해요. 웃음 터지게 하는 능력이 있어요140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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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도면 그냥 캐릭터가 걸어 나오는 거 아닌가요 ㅎㅎ? 윤경호 싱크로율 소름[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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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5220026.07.24
- 04270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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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6
원작 팬도, 영상 팬도 모두 즐길 수 있는 재미있는 콘텐츠죠.[4]
150026.08.04 - 07280026.08.04
- 08
액션 연출이 깔끔해서 보는 맛이 있었던 드라마였네요[8]
230026.08.02 - 09
북한에 붙어먹은 주강찬...[10]
280026.07.28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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