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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씨로 유명하신 최대훈 배우님과 이번 드라마 찍을 때 감독님이 꼭 같이 연기했으면 좋겠다고 하신 윤경호님. 정말 이 두 분들의 조합은 너무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특히 요즘 폼이 너무 좋으신 윤경호님 연기는 볼 때마다 저도 모르게 웃으면서 보게 된다니까요.
자칫 어두울 수 있는 드라마에게 활기를 부어주는 역할. 제대로 하신 것 같아서 감독님의 마음이 이해가 되네요.
드라마는 한 명이 이끄는 게 아니잖아요. 여러 분들의 합이 잘 맞아야 더 성공가능한 게 드라마죠.
그래서 김부장이 더 인기를 끄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이제 마지막을 가고 있어 아쉽지만, 마무리도 깔끔하게 되어 유종의 미를 거두길 바라며 이 글을 마칩니다.
댓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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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댓글궁금증을 자아낼 만한 커플로군요 두 분 사시는 모습을 조금은 엿볼 수 있었네요450026.08.18
- 02댓글정말 원작 팬들도 좋앗겠습니다. 저도 원작 보고싶어지더라구요.150026.08.04
- 03
북한에 붙어먹은 주강찬...[10]
댓글전개가 생각보다 훨씬 크게 흘러가네요. 주강찬은 진짜 끝판왕 악역인 것 같아요.280026.07.28
- 01댓글김부장 관련글 오랜만에 보네요. 진철은 집에서는 소심한 사람이었지요.110026.09.13
- 02댓글윤경호님 코믹 연기 넘 잘해요. 웃음 터지게 하는 능력이 있어요140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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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4
이 정도면 그냥 캐릭터가 걸어 나오는 거 아닌가요 ㅎㅎ? 윤경호 싱크로율 소름[12]
364026.07.24
- 05220026.07.24
- 04270026.08.04
- 05330026.08.04
- 06
원작 팬도, 영상 팬도 모두 즐길 수 있는 재미있는 콘텐츠죠.[4]
150026.08.04 - 07280026.08.04
- 08
액션 연출이 깔끔해서 보는 맛이 있었던 드라마였네요[8]
230026.08.02 - 09
북한에 붙어먹은 주강찬...[10]
280026.07.28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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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4026.0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