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길님이 미스터트롯3 예선전에서
불렀던 현철님의 <당신의 이름>을
아주 긴~~~ 호흡을 자랑하시며 불러주셨어요
제가 응원했던 분 중에서 한분인데
모세때문에 너무나 팬이였던 춘길님..
목소리자체가 보석인거같아요
원래부터 노래를 잘부르셨지만
2절 마지막에서 길~게 내뱉는 호흡으로
팬분들에게 호응을 유도하는 여유로움까지!!
진짜 내공이 느껴지던 무대였네요
춘길님이 원하셨던 발라드+트로트 하이브리드형
가수가 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이미 됬지만요..ㅎㅎ)
<나도 모르는 새 무심코 적어본 이름
은연 중에 생각나는 당신의 그 이름
아무리 불러도 그리워 해도
지금은 한 마디 대답도 없이
세월 속에 세월 속에 잊혀져 잊혀져 잊혀져 가는 이름>
댓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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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댓글고운 목소리와 마지막 퍼포먼스의 반전이 정말 매력적이네요. 탈락은 아쉽지만 유쾌한 매력 덕분에 오래 기억에 남을 무대 같아요.100026.10.05
- 02댓글넘 웃겨요ㅋㅋㅋ 잘생기긴했죠140026.10.05
- 03댓글천록담님과 송가인님의 듀엣 무대 넘 멋졌어요. 두가수 케미 엄청 좋았구요110026.10.04
- 01댓글넘 웃겨요ㅋㅋㅋ 잘생기긴했죠140026.10.05
- 02댓글다시 시작됐네요 기대됩니다120026.10.07
- 03댓글고운 목소리와 마지막 퍼포먼스의 반전이 정말 매력적이네요. 탈락은 아쉽지만 유쾌한 매력 덕분에 오래 기억에 남을 무대 같아요.100026.10.05
- 04
품격이 느껴지는 천록담님과 송가인님의 듀엣 무대였네요 ㅋㅋㅋ[2]
110026.10.04 - 05150026.09.24
- 06
남승민님의 "후" 절절한 감성에 정말 녹아내렸네요ㅠ[2]
150026.09.23 - 07
김용빈님이 불렀던 누가 울어도 정말 느낌 좋았었죠. 정통 그 자체였습니다.[1]
130026.0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