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빈아님과 최재명님의 듀엣곡
투에이스(금과 은)의 <빗속을 둘이서>
처음에 양 옆 계단에 서서 파트를 나눠가며
부르는데 이렇게 감미로울수가 있을까요 ㅠㅠ
담백하고 감미로운 최재명님의 보이스와
울림과 깊이가 있는 손빈아님의 보이스가 만나니
둘이서 부르는데도 5명이서 부르는듯한
풍성한 무대였네요
2절에서 무대 중아에서 두분이 만나는데
무대 화면에는 두분의 추억?같은 사진들이
보이는데 너무 감동적이었어요~ 거기서
손빈아님과 최재명님이 두손 꼭 잡고
노래 부르는데 너무 아름다운 장면이였습니다
마지막에 "나나나나나~ 나나나나나~" 하는
부분에서 오롯이 두분의 목소리만을 감상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네요
<아무도 없는 여기서 저 돌담 끝까지
다정스런 너와 내가 손잡고
이 빗속을 걸어갈까요
둘이서 말없이 갈까요
아무도 없는 여기서 저 돌담 끝까지
다정스런 너와 내가 손잡고>
댓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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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댓글고운 목소리와 마지막 퍼포먼스의 반전이 정말 매력적이네요. 탈락은 아쉽지만 유쾌한 매력 덕분에 오래 기억에 남을 무대 같아요.100026.10.05
- 02댓글넘 웃겨요ㅋㅋㅋ 잘생기긴했죠140026.10.05
- 03댓글천록담님과 송가인님의 듀엣 무대 넘 멋졌어요. 두가수 케미 엄청 좋았구요110026.10.04
- 01댓글넘 웃겨요ㅋㅋㅋ 잘생기긴했죠140026.10.05
- 02댓글다시 시작됐네요 기대됩니다120026.10.07
- 03댓글고운 목소리와 마지막 퍼포먼스의 반전이 정말 매력적이네요. 탈락은 아쉽지만 유쾌한 매력 덕분에 오래 기억에 남을 무대 같아요.100026.10.05
- 04
품격이 느껴지는 천록담님과 송가인님의 듀엣 무대였네요 ㅋㅋㅋ[2]
110026.10.04 - 05150026.09.24
- 06
남승민님의 "후" 절절한 감성에 정말 녹아내렸네요ㅠ[2]
150026.09.23 - 07
김용빈님이 불렀던 누가 울어도 정말 느낌 좋았었죠. 정통 그 자체였습니다.[1]
130026.0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