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트롯3 이찬원이 8살 유지우 군의 노래에 눈물을 흘렸네요
유소년부에 출전한 유지우 군은 8살로 최연소 참가자였는데요
유지우 군은 "하트를 몇 개 받을 것 같냐"는 질문에 "15개 정도?"라고 말했고
유지우 군은 조항조의 정녕을 청아한 목소리로 불렀어요
결국 유지우 군은 올하트를 받았고 이 가운데 눈물을 보인 이찬원은 "지우 군은 이 노랫말 의미를 알까? 제가 최근에 어떤 노래를 들려야 할지 고민이 많았다. 그 답을 순수한 지우 군이 들려준 것 같다. 너무 고맙다. 멋진 무대였다"고 말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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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댓글고운 목소리와 마지막 퍼포먼스의 반전이 정말 매력적이네요. 탈락은 아쉽지만 유쾌한 매력 덕분에 오래 기억에 남을 무대 같아요.100026.10.05
- 02댓글넘 웃겨요ㅋㅋㅋ 잘생기긴했죠130026.10.05
- 03댓글천록담님과 송가인님의 듀엣 무대 넘 멋졌어요. 두가수 케미 엄청 좋았구요90026.10.04
- 01댓글넘 웃겨요ㅋㅋㅋ 잘생기긴했죠130026.10.05
- 02댓글다시 시작됐네요 기대됩니다110026.10.07
- 03댓글고운 목소리와 마지막 퍼포먼스의 반전이 정말 매력적이네요. 탈락은 아쉽지만 유쾌한 매력 덕분에 오래 기억에 남을 무대 같아요.100026.10.05
- 04
품격이 느껴지는 천록담님과 송가인님의 듀엣 무대였네요 ㅋㅋㅋ[2]
90026.10.04 - 05150026.09.24
- 06
남승민님의 "후" 절절한 감성에 정말 녹아내렸네요ㅠ[2]
150026.09.23 - 07
김용빈님이 불렀던 누가 울어도 정말 느낌 좋았었죠. 정통 그 자체였습니다.[1]
130026.09.23 - 08
장르별팀배틀 대학부의 창귀 무대 갑자기 생각나서 또 봤어요^^[1]
130026.09.08 - 09
예선 영동주현미로 나오셨던 임찬님 무대 다시 돌려보고 있어요.[3]
460026.05.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