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 김성주가 "자타 공인 트로트 마니아이자, 43년 차 예능 대부 이경규 마스터님이 왔다"라고 소개해 모두를 놀라게 했어요
전 출연진이 기립박수를 쳤고 이경규의 이름을 연호하자 그가 자리에서 일어나 인사를 건넸어요
이경규는 "새로운 심사의 장르를 개척하겠다"라고 입을 열었네요
특히 이경규가 "학연, 혈연, 지연 이런 것들이 중요해"라는 말로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었고 그러면서 "내 노래 '이차선 다리' 부른다? 무조건 통과. (모교) 동국대학교 나왔다? 무조건 통과"라며 너스레를 떨었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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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댓글고운 목소리와 마지막 퍼포먼스의 반전이 정말 매력적이네요. 탈락은 아쉽지만 유쾌한 매력 덕분에 오래 기억에 남을 무대 같아요.100026.10.05
- 02댓글넘 웃겨요ㅋㅋㅋ 잘생기긴했죠130026.10.05
- 03댓글천록담님과 송가인님의 듀엣 무대 넘 멋졌어요. 두가수 케미 엄청 좋았구요90026.10.04
- 01댓글넘 웃겨요ㅋㅋㅋ 잘생기긴했죠130026.10.05
- 02댓글다시 시작됐네요 기대됩니다110026.10.07
- 03댓글고운 목소리와 마지막 퍼포먼스의 반전이 정말 매력적이네요. 탈락은 아쉽지만 유쾌한 매력 덕분에 오래 기억에 남을 무대 같아요.100026.10.05
- 04
품격이 느껴지는 천록담님과 송가인님의 듀엣 무대였네요 ㅋㅋㅋ[2]
90026.10.04 - 05150026.09.24
- 06
남승민님의 "후" 절절한 감성에 정말 녹아내렸네요ㅠ[2]
150026.09.23 - 07
김용빈님이 불렀던 누가 울어도 정말 느낌 좋았었죠. 정통 그 자체였습니다.[1]
130026.09.23 - 08
장르별팀배틀 대학부의 창귀 무대 갑자기 생각나서 또 봤어요^^[1]
130026.09.08 - 09
예선 영동주현미로 나오셨던 임찬님 무대 다시 돌려보고 있어요.[3]
460026.05.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