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 마스터는 시즌3에 마스터 군단으로 임하는 소감에 대해 “햇수로 6년 차 함께하고 있다. 시즌 세 번째를 맞이했다”며 “많은 분들이 ‘아직도 사람이 있느냐. 참가자들이 있겠냐’는 말씀을 많이 해주신다. 저도 매 시즌 이 자리에 오면서 ‘있을까?’ 하면서 오는데 있더라”라고 말했네요
이어 “마스터 군단이 두 팀으로 나뉘었다. 저도 5년 동안 심사를 하면서 방송 외적인 것까지 생각하면서 심사를 하고 있더라. 근데 선배 마스터들의 활약이 대단해서 ‘아 심사는 이렇게 하는 거였지’ 초심을 다지는 시즌이었다”고 말해 기대감을 높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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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댓글고운 목소리와 마지막 퍼포먼스의 반전이 정말 매력적이네요. 탈락은 아쉽지만 유쾌한 매력 덕분에 오래 기억에 남을 무대 같아요.100026.10.05
- 02댓글넘 웃겨요ㅋㅋㅋ 잘생기긴했죠130026.10.05
- 03댓글천록담님과 송가인님의 듀엣 무대 넘 멋졌어요. 두가수 케미 엄청 좋았구요90026.10.04
- 01댓글넘 웃겨요ㅋㅋㅋ 잘생기긴했죠130026.10.05
- 02댓글다시 시작됐네요 기대됩니다110026.10.07
- 03댓글고운 목소리와 마지막 퍼포먼스의 반전이 정말 매력적이네요. 탈락은 아쉽지만 유쾌한 매력 덕분에 오래 기억에 남을 무대 같아요.100026.10.05
- 04
품격이 느껴지는 천록담님과 송가인님의 듀엣 무대였네요 ㅋㅋㅋ[2]
90026.10.04 - 05150026.09.24
- 06
남승민님의 "후" 절절한 감성에 정말 녹아내렸네요ㅠ[2]
150026.09.23 - 07
김용빈님이 불렀던 누가 울어도 정말 느낌 좋았었죠. 정통 그 자체였습니다.[1]
130026.09.23 - 08
장르별팀배틀 대학부의 창귀 무대 갑자기 생각나서 또 봤어요^^[1]
130026.09.08 - 09
예선 영동주현미로 나오셨던 임찬님 무대 다시 돌려보고 있어요.[3]
460026.05.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