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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이정이라는 가수를 알고 있었기에 제가 더 잣대를 높게 지었는지도 모르겠어요.
그 당시에도 꽤 유명했었기 때문에,
제 기준으로 여기에는 아예 초짜이거나 오랫동안 무명인 분들이 더 주목받는 게 나은게 아닌가 해서요.
그리고, 처음에 천록담님 노래 들었을 때 찡한 감성도 느껴지지 않았기 때문에 더 매서운 평가를 했는지도 모르겠어요.
하지만, 이번 경연무대 보면서
기존에 갖고 있던 무대경험이 많은 도움이 됐던 것은 사실이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요근래 봤던 경연 노래 중 가장 퀄리티가 있다고 생각되어지더라구요.
저처럼 조금은 편협된 시각으로 보는 사람들의 편견을 이렇게 잘~깨어주신 천록담 가수님.
좋은 결실 맺을 수 있도록 응원할께요.
화이팅입니다.
댓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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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댓글고운 목소리와 마지막 퍼포먼스의 반전이 정말 매력적이네요. 탈락은 아쉽지만 유쾌한 매력 덕분에 오래 기억에 남을 무대 같아요.100026.10.05
- 02댓글넘 웃겨요ㅋㅋㅋ 잘생기긴했죠130026.10.05
- 03댓글천록담님과 송가인님의 듀엣 무대 넘 멋졌어요. 두가수 케미 엄청 좋았구요90026.10.04
- 01댓글넘 웃겨요ㅋㅋㅋ 잘생기긴했죠130026.10.05
- 02댓글다시 시작됐네요 기대됩니다110026.10.07
- 03댓글고운 목소리와 마지막 퍼포먼스의 반전이 정말 매력적이네요. 탈락은 아쉽지만 유쾌한 매력 덕분에 오래 기억에 남을 무대 같아요.100026.10.05
- 04
품격이 느껴지는 천록담님과 송가인님의 듀엣 무대였네요 ㅋㅋㅋ[2]
90026.10.04 - 05150026.09.24
- 06
남승민님의 "후" 절절한 감성에 정말 녹아내렸네요ㅠ[2]
150026.09.23 - 07
김용빈님이 불렀던 누가 울어도 정말 느낌 좋았었죠. 정통 그 자체였습니다.[1]
130026.09.23 - 08
장르별팀배틀 대학부의 창귀 무대 갑자기 생각나서 또 봤어요^^[1]
130026.09.08 - 09
예선 영동주현미로 나오셨던 임찬님 무대 다시 돌려보고 있어요.[3]
460026.05.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