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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미스터트롯3에서는 현역차 오래되신 분들이 많이 나오셨어요.
가수를 비롯하여 예체능계에서는 정말 1%만 사람들이 알고 있고, 99%는 저희가 모르잖아요.
그게 현실이기도 하지만, 이렇게 프로그램 보고 있자면 괜히 마음이 찹작해지긴 해요.
예전 송가인님이나 임영웅님도 미스트롯 출연전후가 완전 달라졌으니까요.
저는 트롯3에서 '김용빈'님의 발견이 가장 극적이었다고 생각해요.
이렇게 부드럽고 멋진 스타일로 노래하시는 분을 우리가 결국은 알게 되었구나. 라는 것을 말이죠.
그리고, 좌절하지 않고 열심히 임하시는 모습에 감동도 들었구요.
마지막에 진이 되실 수 있도록 열심히 응원할께요.
댓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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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댓글고운 목소리와 마지막 퍼포먼스의 반전이 정말 매력적이네요. 탈락은 아쉽지만 유쾌한 매력 덕분에 오래 기억에 남을 무대 같아요.100026.10.05
- 02댓글넘 웃겨요ㅋㅋㅋ 잘생기긴했죠130026.10.05
- 03댓글천록담님과 송가인님의 듀엣 무대 넘 멋졌어요. 두가수 케미 엄청 좋았구요90026.10.04
- 01댓글넘 웃겨요ㅋㅋㅋ 잘생기긴했죠130026.10.05
- 02댓글다시 시작됐네요 기대됩니다110026.10.07
- 03댓글고운 목소리와 마지막 퍼포먼스의 반전이 정말 매력적이네요. 탈락은 아쉽지만 유쾌한 매력 덕분에 오래 기억에 남을 무대 같아요.100026.10.05
- 04
품격이 느껴지는 천록담님과 송가인님의 듀엣 무대였네요 ㅋㅋㅋ[2]
90026.10.04 - 05150026.09.24
- 06
남승민님의 "후" 절절한 감성에 정말 녹아내렸네요ㅠ[2]
150026.09.23 - 07
김용빈님이 불렀던 누가 울어도 정말 느낌 좋았었죠. 정통 그 자체였습니다.[1]
130026.09.23 - 08
장르별팀배틀 대학부의 창귀 무대 갑자기 생각나서 또 봤어요^^[1]
130026.09.08 - 09
예선 영동주현미로 나오셨던 임찬님 무대 다시 돌려보고 있어요.[3]
460026.05.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