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기가 이찬을 짝사랑하고 있다고 오해하고 있던 다름이의 오해가 풀렸네요 남자 좋아하는 줄 알았던 소리에 충격받은 강하기입니다 ㅋ 늦은 밤 차타고 달려온 이찬도 이야기를 듣고 웃네요
포근한꽃바늘Q1880977다름이 오해하고 있던 게 풀리니까 이제 두 사람 사이가 제대로 진전될 것 같아서 더 기대돼요. 하기는 남자를 좋아한다고 오해받은 게 억울하면서도 당황하는 모습이 은근 웃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