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선한람부탄F185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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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7회는 진짜 두 사람 마음이 계속 엇갈리는 것 같아서 보는 내내 답답하면서도 재미있었어요.
강하기가 남다름에게 좋아하는 사람과의 관계에 대해 조언해주면서도 집에 돌아가서는 질투하는 모습이 너무 귀엽더라고요.
남다름은 이찬이 미국 촬영을 가는 상황에서도 자신의 꿈과 마음을 생각해서 결국 동행을 거절한 게 인상적이었어요.
특히 이찬도 강하기와 함께 있을 때 웃는 남다름을 보면서 신경 쓰는 것 같아서 이제 본격적인 삼각관계가 시작되는 느낌이었어요.
남다름이 드디어 자신이 이찬의 팬이라는 걸 말하려고 마음먹었는데 하필 그 순간 전화가 오다니 타이밍이 정말 야속하네요.
강하기도 이제는 대표가 아니라 한 사람으로서 진심을 전하려고 하는 것 같아서 앞으로 고백이 어떻게 이어질지 더 기대돼요.
두 사람이 서로 마음을 조금씩 알아가는 과정이 귀엽기도 하고 괜히 제가 다 조마조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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