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기는 다름이 생각을 하다 다름이 집근처까지 왔네요 다름은 자기는 괜찮으니 해고통보해도 된다니 하기는 그게 괜찮은 얼굴이나며.. 보고싶어서 왔다며 걱정되어 왔다며 속마음을 말해버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