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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훈이 다름이 덕질 연기하면서 자기 최애도 떠올렸대요

강훈이 다름이 덕질 연기하면서 자기 최애도 떠올렸대요

 

최애의 사원에서 강하기 역을 맡았던 강훈의 인터뷰 내용이 재미있네요.
극 초반에 다름이가 최애를 만나기 위해 회사에 들어가는 설정이 본인의 이야기와도 어느 정도 닮아 있다고 해요.
강훈 역시 배우라는 직업을 시작하게 된 계기에 자신의 최애가 있었다고 해서 신기하게 느껴졌어요.
그래서 다름이가 최애를 덕질하는 모습을 연기하면서 공감되는 부분도 많았다고 하네요.
특히 작품 속 엘리베이터 장면을 보면서 자신의 최애인 태연을 떠올렸다는 이야기도 했어요.
최애를 좋아하는 마음에서 시작해 지금은 배우라는 직업 자체를 너무나 사랑하게 됐다는 말도 인상적이었어요.
실제로 최애를 향한 팬심을 경험해본 사람이어서 다름이의 마음을 연기할 때 더 자연스럽게 표현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첫 주연 작품을 마친 강훈이 앞으로 어떤 작품에서 또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지도 기대되네요.

댓글5
  • 힘찬레몬F117151
    역시 경험에서 우러나온 리얼함이었음 ㅋㅋㅋㅋ 최애 생각하면서 연기했다니.
    어쩐지 덕후 눈빛 고증이 너무 완벽해서 감탄하면서 봤잖아 ㅋㅋㅋ
  • 부지런한제비꽃Y127676
    다름이 덕질 연기를 보며 자연스레 떠올랐다고 해요
    방송에서도 여러번 나왔던 태연님 팬이라고 밝혔죠
  • 뜨거운체리A209746
    최애를 향한 팬심이 연기에 도움이 되었네요~
    태연님이 최애였군요 
    배우 롤모델도 있을것 같은데요?
  • 똑똑한복숭아Z1701653
    연기하면서 자신의 최애까지 떠올렸다는 이야기가 재밌네요ㅋㅋ 그래서인지 덕질하는 장면이 더 자연스러웠던 것 같아요.
  • 잠재적인팬더F228119
    다름이 덕질하는 강훈이 모습도 너무 귀엽네요ㅋㅋ 자기 최애 생각났다는 말까지 하니 더 재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