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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훈이 바라던 첫 주인공을 ‘최애의 사원’으로 이뤘대요

강훈이 바라던 첫 주인공을 ‘최애의 사원’으로 이뤘대요

 

강훈 배우가 ‘최애의 사원’을 통해 데뷔 후 처음으로 주인공을 맡았다는 이야기가 나왔어요.

이번 작품에서 냉철하면서도 따뜻한 매력을 가진 강하기 역을 맡아 김혜준 배우와 로맨스를 보여줬어요.

첫 주인공인 만큼 중압감과 부담도 컸지만, 오랫동안 바라왔던 꿈을 이룬 만큼 기분 좋은 부담감으로 생각했다고 해요.

첫 화를 배우들과 함께 모여서 봤을 때 그동안 작품을 준비하면서 힘들었던 순간들이 떠올라 울컥하기도 했다고 하네요.

특히 평소 로맨스 장르를 좋아해서 이번 작품을 통해 많은 사랑을 받은 게 더욱 뜻깊었을 것 같아요.

아직 로코 장인이라는 수식어를 듣기에는 부족하다고 겸손하게 말하면서도 앞으로 로맨스 작품을 더 많이 해보고 싶다는 욕심도 드러냈어요.

첫 주연작을 잘 마무리한 만큼 앞으로 강훈 배우가 또 어떤 작품과 캐릭터로 찾아올지 기대돼요.

이번 작품을 통해 많은 시청자들의 최애가 된 것 같아서 앞으로의 행보도 계속 응원하고 싶네요.

댓글4
  • 힘찬레몬F117151
    오랫동안 꿈꿔왔던 첫 주연작이라니 배우한테도 의미 엄청 크겠다.
    첫 주연을 이렇게 호평받으면서 완벽하게 마무리해서 내가 다 뿌듯함.
  • 부지런한제비꽃Y127676
    그토록 바라던 주연을 최애의 사원을 통해 이뤘어요
    잘 마무리했으니 다음 연기도 기다려봅니다
  • 뜨거운체리A209746
    이번작품이 첫 주인공이었네요 
    저도 강훈님의 로맨스 작품 많이 보고 싶어요~
    한복입은 모습도 보고 싶어요~
  • 똑똑한복숭아Z1701653
    첫 주인공이라는 의미가 있는 작품이라 강훈 배우에게도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아요. 다음 주연작에서는 또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