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찬레몬F117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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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최애의 사원’이 오늘 최종회를 앞두고 있어서 마지막 이야기가 더욱 궁금해져요.
강하기와 남다름은 HAN과 아펠로의 협업을 성공시키면서 일에서도 좋은 결과를 만들어냈어요.
서로 오해를 풀고 다시 한번 소중함을 확인하면서 두 사람의 관계도 한층 더 단단해졌는데요.
그런데 다름이가 한정연 대표의 조언을 듣고 파리 파견 근무에 관심을 가지면서 또 다른 고민이 시작됐어요.
다름이에게는 자신의 꿈을 찾아가고 더 성장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서 쉽게 포기하기도 어려울 것 같아요.
하기 역시 대표로서는 다름이의 성장을 응원하고 싶지만 연인으로서는 사랑하는 사람을 떠나보내야 해서 마음이 복잡할 것 같고요.
과연 두 사람이 서로의 꿈과 사랑을 모두 지키면서 행복한 결말을 맞이할 수 있을지 정말 기대돼요.
여기에 9년 만의 D.N.X 컴백과 로이의 합류 여부까지 남아 있어서 마지막회가 더욱 풍성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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