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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쁜 우리 좋은 날 후속작 엄마가 미쳤어요 첫 방송 기대

기쁜 우리 좋은 날이 끝나고 저녁 8시 30분이 허전했는데, 드디어 9월 28일부터 후속작 엄마가 미쳤어요가 시작됐어요. 반년 동안 이 시간대를 챙겨보던 입장이라 새 일일드라마 소식이 반가웠습니다.기쁜 우리 좋은 날 후속작 엄마가 미쳤어요 첫 방송 기대

 

엄마가 미쳤어요는 평생 가족만을 위해 살아온 엄마와 평생 자신만을 위해 살아온 엄마, 그리고 두 엄마의 원수 같은 자식들이 얽히며 벌어지는 가족 성장기라고 해요. 미미네 삼계탕을 운영하며 세 자녀를 키운 조미미 역은 김희정 씨가, 황금어패럴 대표 전진희 역은 강경헌 씨가 맡았어요.

 

정민아 씨는 조미미의 막내딸 강다미를 연기하는데, 패션 디자이너를 꿈꾸며 황금어패럴 수석 디자이너 차승윤의 개인 어시스턴트로 일하는 인물이에요. 차승윤 역은 동하 씨가 맡았고 이번이 KBS 일일드라마 첫 도전이라고 해요. 김영옥, 양희경, 조미령 씨까지 다섯 엄마가 나온다니 기대가 커요.

 

정민아 씨가 이 작품을 나를 찾아가는 가족 이야기라고 소개했는데, 기쁜 우리 좋은 날처럼 가족의 의미를 다시 생각하게 해주는 드라마가 되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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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
  • 기똥찬여우R116518
    후속작 타이틀부터 유쾌해서 기대 만발이야
    첫 방송 날짜만 손꼽아 기다리게 되네
  • 수려한백합Y711974
    이것도 잘하면 재밌을지도
  • 창의적인비둘기O116921
    9월 28일부터 후속작 엄마가 미쳤어요가 시작되었군요.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