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명한장미H1872379
자신을 금방 떠날 사람이라고 말하는
우현진과 김지현의 대화를 오해하면서 기분이 상하고,
사이가 더욱 악화된 상황에
박윤성와 업무 통화를 하러 간 우현진이 밤이 늦도록 돌아오지 않습니다.
댓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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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댓글버려졌다는 거에 대한 아픔이 있는 만큼 태영이가 안쓰럽네요310026.02.22
- 02
태형우주[4]
댓글맞아요 점점 삼촌 같아지는게 정말 보기 좋은 거 같아요 형에 대한 서사도 얼른 풀리길 바라요190026.02.20 - 03댓글어우 쫄리네요 들키면 우째요290026.0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