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비 이랑보다 늦게 모습을 드러낸 희주에게 기자들은 질문을 쏟아내고, 희주는 궁이 익숙하지 않아 길을 잃었다며 웃으며 상황을 넘깁니다. 그리고 대비 이랑에게 너그러이 용서해 달라고 요청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