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둘이 남은 희주와 이안대군은 진짜 타깃을 확인합니다. 희주는 이번 사건의 타깃이 자신이 아닌 이안대군이었다고 말하지만, 그는 이미 알고 있었고 오히려 타깃이 자신이라서 다행이라고 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