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의적인비둘기H1209821
성희주는 이안대군이 깨어났다는 소식에 곧바로 달려가고, 두 사람은 서로를 끌어안은 채 안도합니다. 이안대군이 "거길 들어오면 어떡하냐. 너 잘못되면.."이라고 말하자, 성희주는 "자가께서 거기 계시는데 제가 어떻게 안 들어가요"라며 끝내 눈물을 터뜨립니다.
다음 날 민총리는 부원군에게 연락해 "이안대군이 깨어났으니 정리를 좀 해야겠다"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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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희주는 이안대군이 깨어났다는 소식에 곧바로 달려가고, 두 사람은 서로를 끌어안은 채 안도합니다. 이안대군이 "거길 들어오면 어떡하냐. 너 잘못되면.."이라고 말하자, 성희주는 "자가께서 거기 계시는데 제가 어떻게 안 들어가요"라며 끝내 눈물을 터뜨립니다.
다음 날 민총리는 부원군에게 연락해 "이안대군이 깨어났으니 정리를 좀 해야겠다"고 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