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의적인비둘기H1209821
떠나버린 형님한테 미안해서 유지를 숨기고 조카를 지키려고 한건데 왕의 자리를 노린다고 의심하는 사람들 속에서 얼마나 외로웠을까요어린 조카가 힘들다고 할 때 나서면 자기 욕심일까봐 망설였다고 눈물 흘리는 모습 너무 안타까워요 이제라도 바로 잡으려는 이안대군 옆에 희주가 같이 있어서 너무 다행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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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버린 형님한테 미안해서 유지를 숨기고 조카를 지키려고 한건데 왕의 자리를 노린다고 의심하는 사람들 속에서 얼마나 외로웠을까요어린 조카가 힘들다고 할 때 나서면 자기 욕심일까봐 망설였다고 눈물 흘리는 모습 너무 안타까워요 이제라도 바로 잡으려는 이안대군 옆에 희주가 같이 있어서 너무 다행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