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체리W116946
회차마다 에피소드로 제공되는 사건들이 있지요. 그 사건들이 현실속 실제 사건 같아서 더 몰입이 됩니다.
그 외에 매 회차 에피소드로 제공되는 사건들이 있습니다.
그 내용들의 깊이가 꽤 탄탄하고 게다가 재밌어요.
생각해 본 적 없는 이슈들을 던져주기도 하는데.
그 가운데 사건을 담당하는 판사들을 굉장히 버라이어티하게 가져가더라요.
아무래도 판사 출신의 작가가 쓴 각본답게,
변호사 뿐 아니라 판사가 재판에 영향을 주는 지점을 잘 묘사해 주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