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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묘한 판단을 받아야 했습니다. 

참 묘한 판단을 받아야 했습니다.

 

강다윗이 이 사건에서 승리하려면, 참 묘한 판단을 받아야 했습니다. 

바로 12살 김강훈이 이 세상에 태어나지 않은 편이 

이 세상에 태어난 것 보다 나은 쪽이라는 판단되어야 했던 것. 

그래야, 강훈이가 태어나서 손해를 끼쳤다며 

왜 웅산병원은 엄마 정소민이 김강훈을 낳지 않을 기회를 제공하지 않았냐로 갈 수 있기 때문.

 
댓글4
  • 판결 방향이 쉽게 예측 안돼요
    묘한 여운이 오래 남는 장면이에요
  • 웅산병원에서 
    제대로 정보를 알려주지 않았죠
  • 맞아요. 소송자체가 아이가 태어나지 말았어야한다로 이끌어야 승소가 되기 때문에 참 착잡하게 흘러갔었어요.
  • 김강훈이 이 세상에 태어나지 않은 편이 나았다고 판단이 되어야 승소를 하는거지요. 넘 이상한 상황이 되는거라서 착잡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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