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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고소하고 싶다는 아이

이 사연보고 마음이 복잡하더라구요.

정말 엄마가 제대로 엄마로써 준비된 사람이 아닌데, 덜컥 아이가 생기고 낳기 싫었는데 병원에서 낙태를 안해줘서 낳게됐는데,

하지마비 장애인 아이를 낳게되어

아이도 고통스럽게 살았네요.

 

 

하나님을 고소하고 싶다는 아이

댓글8
  • 유머있는바다O116557
    대사 하나로 여운이 크게 남는다
    생각하게 만드는 장면이라 좋았다
  • 존경스러운햄스터E243815
    가슴이 먹먹했어요 아이의 심정이 느껴져서 더 속상해지더라고요 
  • 신뢰할수있는망고H1803947
    아이도 고통스럽게 살았네요 진짜 고소하고 싶겠어요
  • 힘찬레몬U240251
    아이도 고통스럽게 살았네요 고소하고싶을만해요
  • 독특한사포딜라S117061
    하나님을 고소하고 싶다는 황당한 사건이라고 생각했어요. 강다윗은 정말 대단한 변호사네요. 이 변호을 맡을 생각을 합니다.
  • 즐거운사자K125300
    원한적 없는 삶 살아내야 하는 삶
    태어날 권리 이런 주제 언제봐도 가슴이 먹먹하네요. 
  • 마음이따뜻한관중N118990
    하나님을 고소하고 싶다는 아이 이야기에서 놀라움이 느껴집니다.
    깊은 고민이 담겨 있어 읽는 사람에게 많은 생각을 하게 합니다.
  • 대담한크랜베리C116769
    엄마나 아이, 힘들게 살아왔지요. 넘 안타까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