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특한사포딜라S117061
오앤파트너스 설립자인 오규선이란 인물이 무서운 사람이라고 느꼈어요. 프로보노팀을 해체하려고해서 강다윗은 딜을 제안했어요.
회사 손익계산서에 실질적으로 도움을 주겠다며 딜을 제안하는 다윗!
오앤파트너스 설립자인 오규장은 철저히 회사의 이익위주로 움직이는 반면 딸 오정인은 꼭 그렇지는 않은것 같습니다.
오규장이 정인 보고 너희 엄마 닮아 약해빠졌다 같은 소리를 하는걸 보면 설마 정인이 의로운 마음으로 공익팀을 지원하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