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에서는 웃고 있지만 속내가 무섭네요. 바보같이 자기가족들 한테는 함부로 대하더만 장인이 자기 이용하는지도 모르고 좋다고 웃고있네요. 지난번 드라마에서는 카리스마 넘치더니 이번 드라마에서는 호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