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끌어내는고라니Y1164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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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회장이랑 오 대리 조합 저만 좋은 거 아니죠? 오 대리는 진짜 아무것도 모르고 신입이라고 강회장 엄청 챙겨주는데 그 모습이 너무 귀엽고 훈훈해요. 강회장도 은근히 오 대리가 챙겨주는 믹스커피 한 잔에 감동받는 표정 지을 때 진짜 입꼬리가 안 내려갑니다. 나중에 오 대리가 자기 사수가 사실은 어마어마한 회장님이라는 걸 알게 되면 어떤 반응을 보일지 진짜 기대돼요. 두 사람 티키타카 하는 대사들이 너무 현실 직장인 같아서 공감하면서 웃게 됩니다. 팍팍한 회사 생활 속에서 둘의 브로맨스(혹은 케미)가 드라마의 활력소 역할을 톡톡히 해주고 있어요. 가끔 강회장이 회장 신분으로 오 대리 몰래 뒤에서 도와줄 때 제 심장이 다 설렙니다. 작가님, 두 사람 분량 제발 더 늘려주세요. 이번 주도 이 둘 때문에 본방사수 예약입니다.
댓글5
신입사원 강회장 인기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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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댓글회장님이 신입사원 되는 설정이 흥미진진해 첫 회부터 몰입감 엄청나서 계속 보게 되네250026.10.13
- 02댓글정말 아버지까지. 다치게 하는 장면이 너무너무 좀 안타까웠어요.310026.07.11
- 03댓글그러니까 이젠 정말 행복한 분야 관계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260026.07.11
- 04430026.07.11
- 051450026.07.07
- 06340026.07.07
- 07
전혜진과 진구의 조연 연기가 드라마의 무게를 잡아줬ㄴ0[13]
320026.07.07 - 08
손현주가 연기한 강용호 회장의 2회차 인생이 가장 인상 깊었습니다[12]
280026.07.07 - 09
노랑 머리 강방글[6]
350026.07.06 - 10
기사 속 사진에는 강재경의 모습이 찍혀 있었습니다.[4]
200026.06.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