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안한키위R201850
회사 힘들다고 직원들 내보내는 게 맞나 싶은데 황준현은 너무 냉정하게 말해서 보기 힘들었어요
강방글이 직원들 편들면서 강재경 앞잡이 노릇 좀 그만하라고 일침 날릴 때 속은 좀 시원했거든요
근데 황준현은 최성솔루션 지분이 나중에 더 오를 거라면서
절대 포기 안 하겠다고 버티는 모습이 좀 실망스럽더라고요
둘이 대화가 전혀 안 통하는 거 보니까 앞으로 관계가 더 틀어질 것 같아서 걱정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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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댓글정말 아버지까지. 다치게 하는 장면이 너무너무 좀 안타까웠어요.310026.07.11
- 03댓글그러니까 이젠 정말 행복한 분야 관계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260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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