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안한키위R201850
강재경이 기자들 앞이랑 병실 안에서 태도 싹 바꾸는 거 보고 진짜 무서웠어요
강재성 묶어두려고 일부러 다친 척하는 거 보니까 정말 치밀하더라고요
민석도까지 배제하고 자기 입맛대로 상황 돌리려는 거 보니까 이제 진짜 본격적으로 최성 먹으려는 것 같아요 조선희 여사님이 민석도한테 강용호 회장 어떻게든 깨우라고 신신당부하는 장면에서 진짜 몰입해서 봤어요 강재경이 강용호를 어떻게 할지 너무 불안해서 얼른 다음 회차 보고 싶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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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댓글회장님이 신입사원 되는 설정이 흥미진진해 첫 회부터 몰입감 엄청나서 계속 보게 되네250026.10.13
- 02댓글정말 아버지까지. 다치게 하는 장면이 너무너무 좀 안타까웠어요.310026.07.11
- 03댓글그러니까 이젠 정말 행복한 분야 관계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260026.07.11
- 04430026.07.11
- 051420026.07.07
- 06340026.07.07
- 07
전혜진과 진구의 조연 연기가 드라마의 무게를 잡아줬ㄴ0[13]
320026.07.07 - 08
손현주가 연기한 강용호 회장의 2회차 인생이 가장 인상 깊었습니다[12]
280026.07.07 - 09
노랑 머리 강방글[6]
350026.07.06 - 10
기사 속 사진에는 강재경의 모습이 찍혀 있었습니다.[4]
200026.06.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