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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용호 회장이 정말 죽은 것이 맞는지는 의문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민교수가 계속 수상하게 느껴집니다.
강재경 앞에서 일부러 태연한 척 연기하는 모습도 그렇고, 강용호를 미리 빼돌린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어디까지나 추측이지만, 지금까지 여러 차례 반전을 보여준 작품인 만큼 마지막까지 변수가 남아 있을 가능성도 충분합니다.
개인적으로는 강용호가 살아 있는 반전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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