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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두 사람이 진심을 꺼내고 마는데요~
강시우는 "회사에서는 사적인 감정을 배제하고 더 엄격하게 대할 것"이라고 말했고
차지윤은 "리로는 아는데 마음은 모르겠다. 비밀로 하고 싶은데 비밀인게 싫다"라며
연애를 시작한 뒤 달라진 감정을 솔직하게 고백했어요ㅎㅎ
강시우 역시 "잠들기 전에 차지윤씨와 연락이 안되면 하루를 다 망친 기분"이라며
사랑에 빠진 자신의 변화를 털어놨어요ㅠㅠ
삼노맨이 이 말을 했다는게 아직도 신기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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