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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현, 서인국 품었다 "과거 상관없어" 너무 보기좋아요 !

박지현, 서인국 품었다 "과거 상관없어" 너무 보기좋아요 !

회식을 마친 후 차지윤은 강시우의 집을 찾아가 그의 곁을 지켰고, 강시우는 그동안 혼자 감내해야 했던 심적 부담감을 솔직하게 고백했다. 이에 차지윤은 강시우를 따뜻하게 안아주며 앞으로의 과정을 함께 짊어지겠다는 의지를 보였고, 강시우 진심 어린 마음을 재차 표현했다. 어떻게 전개될지 궁금해지네요 !

댓글8
  • 용맹한파파야W116556
    두 사람의 따뜻한 서사가 감동적이야
    서로를 감싸주는 모습이 인상적이네
  • 고귀한뱀S126499
    상관없죠 둘만 진심이면되네요
    사랑의 결실을 맺네요
  • 발랄한자두M126466
    솔직히 힘들었을거에요
    표현은 안하지만 이제 의지하네요
  • 기쁜기린F214001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모습이 정말 따뜻했어요. 서로를 향한 마음이 잘 전해졌습니다.
  • 사랑받는토마토Y178168
    과거같은게 무슨 상관이 있을까요
    이제 서로만 알면 되는거죠
  • 명랑한삵D126432
    앗 ㅋㅋ 여기까지 아직 못봤느데 ㅋㅋ
    너무 풋풋하네요
  • 상냥한벚꽃S890483
    서로를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모습이 감동적이었어요. 오래오래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 사려깊은해바라기P125572
    그런데 지윤은 감정이 너무 왔다갔다 하네요..
    보는사람 지치게...강시우가 그냥 다 받아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