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엇갈리는 타이밍과 아슬아슬한 관계

엇갈리는 타이밍과 아슬아슬한 관계엇갈리는 타이밍과 아슬아슬한 관계엇갈리는 타이밍과 아슬아슬한 관계엇갈리는 타이밍과 아슬아슬한 관계

 

 

 

 

미팅 나갔다가 회사 동료인 강시우랑 딱 마주치는 장면 보는데 진짜 제가 다 당황스럽더라구요
분명 남자친구 있다고 하면서 거절했는데 강시우가 눈앞에 나타나니까 차지윤 표정이 말 다했네요

강시우는 아무렇지 않게 옆에서 지켜보고 있고 차지윤은 안절부절못하는 게 딱 현실 고구마 100개 먹은 느낌이었어요

 

 

 

 

댓글2
  • 세련된허머스X116525
    둘 사이에 흐르는 긴장감이 장난 아니네
    아슬아슬한 전개 때문에 손에 땀을 쥐게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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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밝은펭귄W121002
    남자 친구 있다고 거절했는데  계속 좋아하나 봐여
    답답한 느낌이었나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