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는사람 붙잡지 않았다던 강시우... 그게 마지막 자존심이고 배려라 했는데.. 차지윤을 만나고 그런것 생각하지 않게 되었네요.. 그녀를 잡기위해 하루종일 따라다니며 따뜻한 말들을 해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