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이 없다는 차지윤을 위해 시간을 갖기로 합니다. 그러면서도 강시우는 최선을 다해 좋아하겠다고 선전포고합니다.
열정적인라임W116452차지윤의 마음을 존중하며 기다리겠다는 강시우의 태도가 정말 인상적이었습니다. 조급하게 다가가기보다 시간을 주면서도 끝까지 최선을 다해 사랑하겠다는 진심 어린 고백이 설렘을 더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