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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우의 퇴사예정 소리에 절레절레하는 엄마

지윤이 엄마는 고장난 밥솥을 듵고 남편가게에 왔는데 시우가 와있네요

시우가 지윤을 좋아하는 이유도 잘이야기하고 밥솥도 잘고쳐 기분이 좋아진 엄마

엄마는 딴거는 몰라도 세움전자 다는게 제일 좋다말하는데

시우는 곧 퇴사예정이라 말하자

엄마는 이혼남보다 백수 더 싫다며 나가버립니다시우의 퇴사예정 소리에 절레절레하는 엄마

댓글2
  • 상냥한벚꽃S890483
    부모 입장에서는 걱정이 앞설 수밖에 없을 것 같아요. 현실적인 반응이라 더 공감하면서 봤습니다.
  • 기쁜기린J1710901
    부모님 입장에서 그럴 수 있겠습니다. 이해가 안 되는 건 아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