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발이 잘 어울리는 박지현님입니다. 소속사발 사진인데 잘 나왔네요 암튼 그동안 차지윤으로 분하며 느낀 짧은 소회와 시청자들에 대한 감사함을 표현하셨습니다. 차기작도 응원하고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