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윤이 청혼하려고할땐 맘대로 훌쩍 떠나더니 몇달만에 돌아와서 노래를 완성했다고,이제는 공연티켓까지 억지로 쥐어주더라고요 이 남자도 결국 현실을 살고있어 그렇지만 차지윤을 너무 배려안한처사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