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한오리T227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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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욱은 현장에서 동료들과 스태프들에게 믿음을 얻지 못하면 괴롭다며
진심을 다해 사람들의 마음을 얻으려고 노력한다고 밝혔어요
이를 듣고 손예진이 못 느꼈다며 농담을 던졌고
지창욱이 유일하게 실패했다며 재치 있게 받아쳐 웃음을 주었어요
.
손예진은 동료들과 스태프들에게 애정이 넘치지만
자신의 연기를 해내기에 너무 급급해서 표현을 잘 못한다고 하는데
연기를 이렇게 잘하는데도 어려운가봐요
자신이 연기를 잘하지 못하면 실망할까 봐
주변을 아우를 여력이 없었다고 아쉬움을 내비쳤어요
이에 지창욱은 손예진이 작품의 중심을 꽉 잡고
기둥처럼 든든하게 자리를 지켜주어 큰 신뢰와 도움을 받았다고 훈훈하게 화답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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