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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만 얽히고 설키는 마강욱과 천여리 이번에는 한 침대에서 아침을 맞이하다

마강욱은 해왕산 시신 유기 사건의 제보자가 천여리라는걸 확인하고 어떻게 시신의 위치를 알게 된건지 추궁을 하게 되는데요 천여리는 사실대로 귀신이 알려준 것이라고 말하지만 마강욱이 이 이야기를 믿을리가 없죠... 

누구라도 믿을수가 없을거같아요 ㅎㅎ;; 

천여리는 더이상의 설명도 하지않고 마강욱과 다른 방법으로 사건을 파헤치기 시작해요!!!

마강욱과 천여리는 옥상 물탱크 앞에서 다시 마주치게 되요! 물탱크안에는 장은주의 시신이 들어있었어요... ㅠㅠ 그러면서 사건의 전말이 드러나게 되고 마강욱은 박승재를 체포합니다! 

마강욱은 친구 결혼식 참석을 위해 제주도에 왔고 천여리는 민환의 부탁으로 제주도에 왔는데요! 둘은 직원의 실수로 한 객실에서 함께 하루밤을 보내게되요ㅎㅎㅎ 한 침대에서 마주친 두사람은 경악을 금치못하고 천여리는 자신의 손이 마강욱에게 닿았을까봐 걱정스러운 마음으로 물어봤지만 마강욱은 이를 오해하고 내 취향이 아니라며 발끈하네요!ㅋㅋㅋ

 

자꾸만 얽히고 설키는 마강욱과 천여리 이번에는 한 침대에서 아침을 맞이하다

댓글6
  • 부드러운다람쥐W116530
    아침 장면부터 전개가 아주 흥미진진해
    두 사람 관계가 어떻게 변할지 궁금하네
  • 창의적인비둘기X245121
    둘이 계속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서 마주치니까 보는 사람도 같이 당황하게 되네요. 아침부터 펼쳐지는 상황이 너무 흥미로워서 이 장면은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아요.
  • 상냥한벚꽃S890483
    두 사람이 정말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서 계속 엮이네요. 한 침대에서 아침을 맞이했다니 앞으로 둘 사이가 더 어색해질지 오히려 가까워질지 궁금해요.
  • 변치않는멜론V208459
    사진 귀여워요 놀라고잇어요
  • 자유로운독수리U206607
    어머ㅋㅋㅋ넘 난감하네요
    간떨어질듯
  • 무한한오리L207220
    맞아요 저라도 못 믿을거같아요
    둘이 한 객실 한 침대라니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