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은태는 장향은에게 중국법인에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 직접 묻지 않습니다. 장향은 역시 지금은 말할 수 없다고 합니다. 다만 자신도 결코 쉬운 일을 겪은 것은 아니었다며, 그 사실만큼은 알아줬으면 좋겠다고 조심스럽게 이야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