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손한목련A244378
평소라면 혼자서 참고 넘어갔을 일이지만
공은태는 팀장이 된 후 처음으로 자신의 지시를 어긴 양준호에게 화를 냅니다.
막상 저지르기는 했지만 이후에 어떻게 해야할 지 막막하기만 합니다.
장경철차장의 주도로 마련된 퇴근 후 술자리에서
공은태와 양준호는 그동안 쌓아왔던 서로에 대한 불만을 털어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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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라면 혼자서 참고 넘어갔을 일이지만
공은태는 팀장이 된 후 처음으로 자신의 지시를 어긴 양준호에게 화를 냅니다.
막상 저지르기는 했지만 이후에 어떻게 해야할 지 막막하기만 합니다.
장경철차장의 주도로 마련된 퇴근 후 술자리에서
공은태와 양준호는 그동안 쌓아왔던 서로에 대한 불만을 털어놓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