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드러운다람쥐Y218130
공팀장은 아침에 양대리에게 전화를 걸어 오전에 반차를 쓰니
업무 회의좀 대신 봐달라고 합니다 ㅎㅎ
당첨금을 수령하러 은행으로 찾아갔다가 다른 당첨자를 만나게되죠
유부녀 킬러에서 공효진의 시어머니로 나온 차미경 배우인것 같죠?ㅋㅋ
당첨이 되었는데 뭐할거냐고 물어보자 화를 내볼거라고 답을합니다
그동안 화도 내지 않고 참고 살았는데 이젠 화를 내고 살아도
되지 않을까 하네요~
공은태도 무언가를 느끼게 되고
곧 실행에 옮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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