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상사 뒷담화하다가 차장이 딱 들어버렸어요 예전에 화를 불같이 내다가도 아무 일도 없던것처럼 행동하는 모습을 보고 사이코패스가 아닐까 생각했었다고 했죠 그 말을 다 들어버린 차장님 ㅠ 일단 공은태를 데리고 어디로 가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