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중한아이리스X215481
회식중에 공팀장이 누구말에 흔들릴만큼
남을 잘 믿지 않는다고 했고 그때 양대리가
뭘 믿냐고 물어보는데
"저는 제가 살아온 과거를 믿어요"
아주 멋있는 한마디를 뱉어주네요 ㅎㅎ
3화에 나온 명대사 중 하나인것 같아요!!
대사를 듣고서는 나는 어땠나~ 하는 생각도 하게 되었고
직장 다닐때도 떠오르기도하고 너무 재밌는 작품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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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식중에 공팀장이 누구말에 흔들릴만큼
남을 잘 믿지 않는다고 했고 그때 양대리가
뭘 믿냐고 물어보는데
"저는 제가 살아온 과거를 믿어요"
아주 멋있는 한마디를 뱉어주네요 ㅎㅎ
3화에 나온 명대사 중 하나인것 같아요!!
대사를 듣고서는 나는 어땠나~ 하는 생각도 하게 되었고
직장 다닐때도 떠오르기도하고 너무 재밌는 작품인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