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또로 큰 돈이 생기니 강팀장과 선혁은 각자본인이 생각만하던 하지못했던 일들을 하기 시작하네요 자존감을 드디어 찾은거 같아요 강팀장은 참기만했던 화를 드디어 터트리고 선혁은 돈때문에 참고 다녔던 회사를 떠나네요